여긴 어땠지? (Echoes)
비공개 시간 캡슐 다이어리 — 걷다가 멈춘 자리에서 음성과 컬러 한 점을 묻으면, 며칠 뒤·1년 뒤의 내가 다시 만나는 1인용 다이어리 앱입니다.
어떤 앱인가요?
- 장소에 음성을 묻는다: 1초부터 자유롭게 녹음한 음성을 그 자리의 좌표와 함께 남깁니다.
- 본인만 듣는다: 묻은 다이어리는 본인 외에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(비공개).
- 어디서든 듣는다: 본인이 묻은 다이어리는 거리와 무관하게 언제든 재생됩니다.
- 시간 캡슐: 1시간 / 1일 / 1주 / 1달 / 1년 / 자유 시점에 자동으로 다시 열립니다.
- 회고 알림: 캡슐이 열리는 그 순간 알림으로 도착합니다.
- 컬러 · 캡션 · 사진: 8가지 컬러 dot, 짧은 메모, 사진 한 장을 함께 묻을 수 있습니다 (선택).
- 음성 → 텍스트 변환: 묻어둔 음성을 다국어 자동 인식으로 텍스트로 변환합니다.
왜 만들었나요?
"여기 와본 적 있나? 그때 어떤 기분이었지?"
일상에서 잠깐 스쳤던 순간의 감정을, 그 자리의 좌표와 함께 남겨두는 사적 기록 도구.
설치
Google Play Store: (출시 후 링크 추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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