걷다가 멈춘 자리에 1초 이상의 음성과 컬러 한 점을 묻어두세요. 며칠 뒤·1년 뒤, 정해둔 그 순간이 알림으로 다시 찾아와요.

여기 와본 적 있나? 그때 어떤 기분이었지?
일상에서 잠깐 스쳤던 순간의 감정을, 그 자리의 좌표와 함께 남겨두는 사적 기록 도구.
녹음하고, 장소로 기억하고, 시간을 건너 다시 만나기까지 — 다이어리에 필요한 모든 흐름이 한 곳에.
마이크 한 번에 1초부터 자유롭게 녹음. 목소리든, 주변 소리든 그 순간 그대로 묻어둘 수 있어요.
걷던 자리, 멈춰선 자리 모두 나만의 기억 지도. 컬러 dot이 그날의 기분을, 사진 한 장이 그날의 풍경을 담아요.
1시간·1일·1주·1달·1년·자유 시점까지. 정해둔 그 시점에 자동으로 다시 열리고, 알림으로 도착해요.
본인이 묻은 다이어리는 거리와 무관하게 언제든 재생. 그 자리에 다시 가지 않아도, 어디서든 꺼내 들을 수 있어요.
캡슐이 열리는 그 순간 알림으로 도착해, 잊고 있던 그날을 자연스럽게 다시 꺼내드려요.
묻어둔 음성을 다국어 자동 인식으로 텍스트 변환. 검색하고 다시 읽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.
설명서가 필요 없어요. 마이크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.
지도 위 어디든 마이크 버튼 한 번. 1초부터 자유롭게 녹음돼요. 굳이 말 안 해도 돼요 — 파도, 바람, 카페 소리도 좋습니다.

그날의 기분을 8가지 컬러 중 하나로. 사진 한 장과 짧은 캡션, 그리고 다시 열어볼 시점까지 — 모두 선택입니다.

며칠 뒤든, 1년 뒤든. 시간 캡슐이 열리는 그 순간 알림으로 받아, 어디서든 다시 들을 수 있어요. 묻은 본인만요.

경주, 제주, 출근길… 묻어둔 곳 이름으로 검색. 묻어둔 모든 느낌이 시간 순서대로 펼쳐집니다.

8가지 컬러 중 하나면 충분합니다. 캡션도 사진도 선택이지만, 컬러 한 점은 그날의 기분으로 남아요.
느낌 무제한 · 사진 첨부 · 시간 캡슐 무제한 · 광고 없음
| 기능 | 무료 | Pro |
|---|---|---|
| 느낌 묻기 | 20개 | 무제한 |
| 사진 첨부 | — | 지원 |
| 시간 캡슐 | 1개 | 무제한 |
| 광고 없음 | — | 지원 |
월간
₩2,900/월
연간
₩23,000/년
월 ₩1,917 수준
평생
₩49,000한 번
추가 결제 없음
Google 로그인으로 시작합니다. 묻은 다이어리는 본인만 들을 수 있고, 같은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하면 어디서든 본인 데이터로 돌아와요.
묻은 사람 외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습니다.
안전한 보관과 동기화를 위해 Google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 가입은 한 번이면 끝.
같은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본인 데이터가 그대로 돌아와요.
수집·이용 목적과 보관기간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두 공개합니다.